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제공 = 진주시]고병원성 조류인프루엔자가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이후 경북 상주와 전남 영암 농장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등 전국 곳곳의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조규일 진주시장은 7일 선제적 방역조치로 운영하고 있는 진주시 차단 방역 현장인 진성 IC 거점 소독 시설을 방문해 AI 방역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였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시 관내로 출입하는 전 가금 관련 차량에 대해 철저한 소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며, “우리시가 인근 사천만과 진양호 등 야생 조류가 많이 유입되는 지역인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동원 가능한 전 행정력을 투입해 청정지역 사수에 총력을 다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특히, “AI 전파 요인이 야생 조류의 분변과 가금 농장 방문 차량으로 추정되므로 철새도래지, 농장 인근 작은 하천·저수지, 농장 진입로까지 오염원 제거를 위한 일제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면서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지난 11월 30일부터 AI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농업기술센터 3과 16팀에 팀별 책임 담당 읍면동을 지정하여 질병 예찰과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금 농가는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가지고 생석회 도포, 장화 갈아신기 등 정부가 강조하는 기본적인 방역조치를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