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이미지제공 = 대전시]대전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2020년 2월부터 추진한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서울방향 상행선)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결과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에서 고속도로의 공공성 강화 및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18년 12월 한국도로공사의 하이패스 나들목 수요조사시 신청한 것이다.
2020년 1월 타당성조사 용역 추진을 위해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 12월까지 한국도로공사에서 경제성 검토를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신탄진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신설을 위해 2년여 간 사업 주관 기관인 한국도로공사 본사(김천시 소재)와 사업 필요성 설명과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등 긴밀히 협의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신탄진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신설 사업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함으로써 약 700~800억 원이 소요되는 정규 고속도로 나들목보다 적은 5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2024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탄진 나들목 등 기존 고속도로 나들목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분산을 통해 지ㆍ정체를 개선하고, 대덕연구단지,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 신탄진권역 고속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