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제공 = 평택시]평택시여성경영인협의회(회장 최연희)는 10일 회원들의 뜻을 모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 달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현금 300만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평택 서부권역 5개 읍・면 지역의 저소득 10가구에 전달된다.
최연희 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는 위축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고,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중출장소 유인록 소장은 “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이익창출은 물론, 꾸준한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회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마음만은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에는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평택지회와 함께 코로나19 방역물품구입에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고, 긴급재난지원금도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200만원을 평택시행복나눔본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2019년도 창립 이후 꾸준히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떡국 나눔 봉사활동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여성경영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기부천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