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적법한 튜닝승인 및 검사를 받도록 검사유효기간을 내년 1월 31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청가능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2020년 12월 30일 이전인 화물자동차 소유자로, 검사 연장신청을 하면 자동차 검사시 부적합 처리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연장신청은 2020년 12월 30일까지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에 전화(042-270-8041)로 신청하면 되고, 이와 함께 정비업체 또는 불법장치 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장이 이뤄진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로 빈번한 사고가 발생됨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적법한 방법으로 튜닝승인 후 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