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대구시청 전경]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 공공 빅데이터 분석공모전’에서 공무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디지털 뉴딜을 이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 국민과 전국기관에서 총 165팀이 응모하였으며, 서류와 온라인 발표평가(’20. 12. 10.)를 거쳐 일반 국민, 공무원, 공공기관 3개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등 20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음식점, 주점과 같이 다중이용시설인 위생업소의 선별관리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한 내용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 타 분야 파급 효과성 등을 인정받아 공무원 부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분석은 인구밀집도, 대중교통 편의성 등 이용 편의 정도와 면적(노래방 룸수, PC방 좌석수 등), 주변 건물 종류(학교, 전통시장, 백화점) 등의 빅데이터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위험 위생업소를 분류했다.
향후 대구시는 분석 결과의 신뢰도 검증을 거쳐 6개 위생업종 외에 타 업종까지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춘식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방역 사례가 다른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 결과를 개선‧보급하면 보다 효율적인 방역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