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이미지출처 = FIFA 페이스북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토트넘)이 한 해 최고의 골에 수여하는 푸스카스상을 받으며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선수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것은 손흥민이 최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에서 푸스카스상 주인공으로 손흥민의 '번리전 70m 원더골'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팬(50%)과 축구전문가 패널(50%) 투표에서 총점 24점을 기록,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22점)와 루이스 수아레스(20점)을 제치고 푸스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흥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특별한 밤이다.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