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이미지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2020. 12. 21일 개최된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함덕리(도시재생 인정사업)와 일도2동(도시재생 예비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덕오일시장 일원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 확충과 문화복지공간, 아동돌봄센터 등의 세대공감센터, 오일시장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일도2동에 3억원 투입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활동 거점을 조성하게 된다.
도시재생인정사업(함덕리)은 2019년 12월 도시재생특별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신재생사업으로 함덕리 지역에 부족한 생활 SOC를 확충하기 위해 제주시와 지방공기업인 제주개발공사가 함께 협업하여 올해 2월부터 사업발굴을 시작으로 8월에 사업 추진에 따른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두 기관 모두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중앙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일도2동 두맹이골목을 중심으로 마을을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의지가 발현된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주민들의 활동공간이 조성되게 된다.
제주시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한편, “2021년에도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 하여 국비 확보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