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제공 = 송파구]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자동차등록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자동차등록 통합민원창구>를 운영한다.
송파구 자동차 등록대수는 10월 기준 245,604대로 서울시에서 가장 많으며, 민원처리 건수도 일평균 770여건에 달한다. 그러나 기존 자동차등록 민원실은 업무별로 창구가 나뉘어져 있어 민원인의 동선이 길어졌고 대기시간까지 늘어나 개선이 필요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통합민원창구는 자동차 등록관련 신규, 변경, 이전등록 업무를 하나의 창구에서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민원처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하여 창구를 재배치하고, 순번대기시스템 영상솔루션을 구축해 대기순서와 다양한 구정 정보를 함께 표출하여 민원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에 맞추어 이륜차 관련 민원 접수 인력도 충원하여 신속한 대민행정서비스를 실시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통합민원창구가 운영되면 업무별 성향에 따른 민원인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대기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민원개선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직원 친절교육을 지속 실시하여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