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오는 12월 28일부터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ㆍ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되는 선별진료소는 대전시에서 민간의료 인력 1명을 채용하고, 결핵협회에서 검사 인력을 지원하여 운영하게 된다.
특히, 드라이브 스루와 워킹스루를 동시에 지원하여 시민들이 신속하게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대전시도 특정장소에서의 집단감염과 일상생활에서의 전파가 유행함에 따라 신속한 진단검사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
현재 대전시에는 5개소의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9개소의 민간병원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대상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시행중에 있다.
시는 진단검사 대상자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대기시간이 늘어나고, 시민들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민간인력 10명을 채용하여, 각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배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건강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 받아줄 것을 요청드린다.”며,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는 모든 모임·행사와 여행을 취소·중단하고 집에 머물며 가족과 함께 안전한 연휴를 보내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