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공무원 사칭 이번엔 1억 원 상당 피해 발생…예방 차원 홍보 총력
여수시가 최근 관내 소상공인을 노린 지능형 공무원 사칭 사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에 나섰다.이번 사기 수법은 위조 명함이나 공문서 제시 등 기존 수법에서 벗어나 실제 소액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은 뒤 이를 범죄에 악용한다는 ‘빌드업형’ 수법이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환경오염사범 단절을 위해 지난달 2일부터 7주간에 걸쳐 공장 밀집지역 등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8개소에 대한 기획 수사를 통해 무허가 및 미신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겨울철 대기배출시설 등 환경관리실태 기획 수사’로 적발된 A업체는 니켈과 같은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하면서 관할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조업했다.
다른 두 곳은 대기배출시설(도장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고 철재 구조물과 자동차를 도장하였으며, 작업 중에 생기는 오염물질이 외부로 무단 배출되지 않게 하기 위한 대기오염 방지시설도 설치하지 않은 채 가동하다 적발됐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한 사업장에 대해 관할기관에 사용중지명령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고, 위반자는 형사 입건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준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불법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