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농소유치원(원장 이미화)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8일부터 방학 중 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방학 기간에도 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학 중 실시하는 계절 유치원은 격일제 등원으로 이루어지지만, 돌봄 신청자의 경우 학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매일 등원이 가능하다.
방학 중 돌봄 운영은 유아의 생활지도와 놀이지원을 통해 방학 중에도 유아의 전인발달 지원과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 해소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하고 있다. 56명의 유아가 신청하였고 학급 당 25명 이하로 운영하는 지침에 따라 현재 두 학급으로 나누어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더욱 안전한 돌봄 운영을 위해 다양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위생적인 환경 정비를 위해 교실 내 교재교구와 자주 접촉하는 출입문 손잡이, 계단 등을 수시로 소독하여 일상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하루에 4번 이상 유아의 체온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 방법, 손 씻기, 기침예절 방법을 지도하며, 방학 중 돌봄은 오는 1월 22일까지 실시한다.
농소유치원 교직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연장 된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