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4.9억 원 달성! 도내 모금액 3위 등극
여수시는 작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 14억 9천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8억 원을 186%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도내 모금액 순위 3위에 올랐다.2024년 모금액 7억 7백만 원 대비 211% 실적이며, 2023년부터 시작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은 현재 26억 1천 3백만 원에 달한다.특히, 작년 하반기 성공적으로 추진된 ‘자립준비청년 ...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는 최근 여성가족부의 ‘2020년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3년 주기로 진행한 이 평가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추진된 사업에 대해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기관운영 및 집행의 적정성, 이용자 규모, 만족도, 발전 가능성 등을 토대로 수상자가 결정됐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수립된 사업계획이 다문화정책 방향과 일치해 선도적인 사업 운영이었으며, 앞으로도 발전이 기대된다는 총평을 받았다.
이지훈 센터장은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더욱더 열심히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다문화 정책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시와 전라북도의 다문화 정책이 지금처럼 현장의 의견을 잘 수렴해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