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공 = 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코로나19 무증상자 조기 발견과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1월 17일(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연장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누구나 해외 여행력, 코로나19 의심 증상 없이도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평일 12시~13시까지는 소독 시간으로 이용이 제한된다.
도봉구는 12월 14일(월)부터 창동역 1번 출구 광장과 도봉구청 앞 광장, 도봉구민회관 광장 총 3개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무증상 전파, 감염경로 불명 등 선제적 진단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1월 4일(월) 현재까지, 도봉구의 임시선별검사소 3개소 집계 기준 누적 검사자 수는 총 16,128명으로, 구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시점인 1월 17일(일)까지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정부 방침 등을 예의주시하며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많은 구민 여러분께서 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봉구는 구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코로나19 종식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