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1명 확인되며 12월 이후 처음으로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부도 451명 추가된 누적 6만9115명이라고 밝혔다.
주말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 사례도 줄어드는 '주말 영향'도 있지만 국내에서 '3차 대유행'이 시작된 12월 초 이후 처음으로 400명대까지 확진자수가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419명, 해외유입이 32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7명, 경기 142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297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6명, 대구 10명, 광주 24명, 대전 1명, 울산 14명, 강원 10명, 충북 9명, 충남 10명, 전북 6명, 전남 3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5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140명(치명률 1.65%)이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2143명으로 현재까지 격리 해제된 이는 총 5만2552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1만5422명이다.
한편, 정부는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이기는 했지만 생활 속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긴장을 끈을 놓을 때가 아니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