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사상 초유의 의사당 난입 및 폭동 사건을 일으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25건 이상의 테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제이슨 크로우 의원은 라이언 매카시 육군장관이 자신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크로우 의원은 "소총과 화염병, 폭발물 등이 현장에서 수거됐다. 이는 더 큰 재앙을 겨우 모면했다는 것을 뜻한다"면서 매카시 육군장관이 자신에게 "20일 대통령 취임식을 포함해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이 제기하는 가능한 위협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미 국방부는 연방 및 지역 경찰당국과 협조해 의회 폭동에 가담한 자들 가운데 테러 혐의점이 있는 사람들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로우 의원은 특히 군 장병 일부가 의회 난입 사태에 가담한 것에 대해 매카시 장관과의 통화에서 자신이 깊은 우려를 표했다면서 군 당국의 수사와 관련자의 군사재판 회부 등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미 법무부는 의사당에서 채증된 사진과 영상을 분석해 2명을 추가로 붙잡아 연방법원에 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