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은 공공청사에 이어 지역 서비스 업소에 코로나19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도입하는 업소는 식당‧카페‧미용실‧숙박업소 등 관내 관련 시설 2,144개소다.
안심콜 스마트폰 앱(APP) 사용이 어려운 노약자들과 개인 정보 노출의 위험이 있는 수기명부 작성의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 한통으로 편하게 출입이 가능한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은 관련 시설 출입 시 ‘080-204-****(고유번호 4자리)’로 이뤄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방문인의 출입기록이 자동 등록된다.
개인정보는 확진자 역학조사 시에만 사용하고 4주 후에는 자동으로 폐기되며 안심콜 전화 이용 통화료는 진천군에서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시는 지역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공공청사에 안심콜 서비스 도입해 출입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