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수곡면 소재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AI 의사환축(H5항원검출)이 발생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농장 포함 인근 3km내 사육중인 26농가의 4만6000여 수에 대해 살처분 전문업체와 공무원 등 80여명을 동원하여 긴급 살처분 후 렌더링(고열처리 후 퇴비화) 처리하였다.
진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발생 농장 중심 10km이내 농장주, 차량, 가금 및 물품에 대한 이동제한과 신속한 예찰을 실시하여 추가 감염에 대한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또한 3km 방역대 내 가금 사육농장에 대해서는 예방적 살처분 명령서를 즉시 발부하고 방역통제소 3개소를 설치하여 이동에 따른 전파를 차단키로 하는 한편 축사 내․외부 및 인근도로에 일제소독을 실시토록 하였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이성형 소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계획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로 방역지역 해제 시까지 관내 전통시장의 가금판매소 등을 대상으로 생 가금 유통을 금지하고 소규모 가금사육 농가에 대한 수매․도태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