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이미지 = 픽사베이]광주광역시는 매년 늘어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용역을 통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시범 추진한다.
그동안 불법광고물은 평일 보다는 정비 취약시간대인 주말·휴일 등에 게릴라성으로 증가해왔으며, 기존 정비인력으로는 대응이 어려웠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민간용역을 통해 불법광고물 상시 정비반을 운영하는 등 정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불법광고물 정비 민간용역 사업비는 2억원으로 올해는 1개 자치구를 선정해 3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자치구를 확대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지난해 5개 자치구에서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약 93만건이었으며, 과태료는 32억여 원이 부과됐다.
김종호 tl 도시경관과장은 “기존 인력과 함께 민간용역을 활용한 365일 정비체계 구축으로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