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홍보포스터]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코로나19에 대응한 온라인 입춘맞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입춘맞이 소원 빌기, 소 모양 자석 만들기, 클레이 토우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은 입춘 당일인 2월 3일 오전 10시 역사박물관 유튜브에 업로드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키트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2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체험키트가 없더라도 개인이 미리 재료를 준비하면 체험이 가능하다.
소 모양의 토우를 만들고 소원을 비는 풍속은 원주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온다는 영랑촌(입춘내)에 전해오던 것으로, 이번 행사에 서는 원주의 독특한 세시풍속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새봄의 시작 입춘을 맞아 집에서 안전하게 문화 체험을 즐기며 건강한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