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작년 한해동안 제주시 관내 연근해 어선어업에서 수협에 위판한 어종별 수산물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위판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에 따르면 2020년말 현재 위판실적은 28,713톤·2천4백8십8억원으로 전년동기 26,419톤·1천8백6십7억원 대비 위판량은 9%, 위판액은 33% 증가하였으며, 척당(1,086척) 조수입은 2억2천9백만원이라고 밝혔다.
주요 어종별 위판실적을 살펴보면 갈치는 8,781톤․1천9십억원으로 전년동기(8,063톤‧7백4십4억원) 대비 위판량은 9%, 위판액은 47% 증가, 참조기는 10,535톤․9백6억원으로 전년동기(7,629톤‧5백8십7억원) 대비 위판량은 38%, 위판액은 54% 증가, 옥돔은 396톤․9십4억원으로 전년동기(587톤‧1백1십4억원) 대비 위판량은 33%, 위판액은 17% 감소, 고등어 등 기타 어종의 경우 9,001톤․3백9십5억원으로 전년동기(10,140톤‧4백2십1억원) 대비 위판량은 11%, 위판액은 6% 감소 하였다.
위판액 증가요인은, 갈치·참조기 어장 형성에 따른 위판량 증가 및 예년에 비해 상품성이 좋아 위판단가가 높게 유지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금년도 어선어업분야 11개사업(어선자동화시설사업 등)에 총 39억원을 신속 투자하고, 동절기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