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군정’ 35건 시행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군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개선해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군정’ 총 35건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올해 신규사업 15건을 실시하고, 기존사업 20건을 변경해 군민 생활 밀착형 제도·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먼저 신규사업을 보면 울주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지역내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는 28일 낮부터 남해서부 전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최고 5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최대 순간풍속이 90km/h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수·순천·광양 등 내륙지방과 거문도 초도 등 섬 지역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될
전망이다.
이에 여수해경은 해양안전사고를 대비해 28일 오전 10:00를 기하여 위험예보제 연안 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 총 3단계로 운용된다.
‘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자체 및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조업선들의 조기 대피 유도와 항ㆍ포구 순찰을 강화해 선박 결박 상태 등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 전광판 및 마을 행정방송, 다목적 무선 부이를 활용 기상정보와 위험구역 경고
방송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사전에 기상정보 등을 확인하고 위험구역 등에
비치된 각종 안내표지판의 준수사항을 꼭 지켜야 하며, 출입통제장소에는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또한, 너울성 파도와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방파제․ 갯바위․ 해안가 지역에 출입을 삼가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 홍보실장 경위
김흥영 (☎ 061-840-211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