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2월 1일부터 사례관리 및 쉼터 대상 치매어르신 300명에게 설날 맞이 사랑의 보따리를 직접 가정방문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집단적 모임 운영 사업이 중단되고 가정에서만 생활하는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남원시는 어르신 스스로 간단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베지밀과 누룽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 핸드워시를 설날 맞이 사랑 보따리에 담아 지원한다.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치매 전담 담당자의 사전 안내 전화 후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혈압, 당뇨 등 간단한 건강상태도 확인 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이번 물품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치매어르신의 영양보충과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치매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