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홍보포스터]진주시는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4일 간의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시 청소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편성·운영하고 주요 지역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매일 점검 관리한다.
또한 청소대행업체와 연계하여 연휴 기간 청소 기동처리반을 12명, 4개 반으로 편성해 상가 주위, 대로변, 공동시설 등에서 배출한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설 연휴 생활쓰레기 민원 불편을 예방하고자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홍보물을 10만부 제작하여 배부하고 읍․면․동 및 시정 게시대 30개소와 대행업체 청소 차량에 65개 현수막을 부착, 시 홈페이지 및 전광판에도 관련 사항을 홍보하는 등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늘어나 주택가의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 가정에서는 수거 일정을 고려하여 배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