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보급 사업 지원 신청을 2월 1일부터 받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0대가 더 늘어난 70대를 물량 소진까지 선착순으로 무상 지원하며 자동차등록증과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지참해 예천ㆍ남안동ㆍ서안동ㆍ영주 등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톨게이트 영업소 47개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예천군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으로 장애인자동차표지가 부착된 △배기량 2,000cc이하 승용 자동차 △승차정원 7~10인승 승용 자동차 △승차정원 12인승 이하 승합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자동차 및 연료전지자동차가 해당된다.
다만, 경차, 개인택시ㆍ개인용달 등 영업용 차량, 렌터카를 비롯해 기존에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감면단말기 지원금을 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지원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이 자가용을 이용해 원하는 곳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말기 비용 전액을 보조하며 경제적 부담까지 없앨 수 있게 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신청 바란다.”며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