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대전시는 거리두기 1.5단계 조정 및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2월 18일부터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서 시행하던 임시 선별진료소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2월 15일부터 중단해야 하나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어, 대전시는 보도 및 현수막, 안내요원 현장배치 등 충분한 홍보를 거쳐 17일까지 연장 운영 후 18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는 역학적 관련성과 증상이 있는 경우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하고, 필요시 9개 민간병원(한국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성모병원, 대전선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을지대 학교병원, 보훈병원,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유성선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임시 선별진료소는 중단하지만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라며, 시민분들은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밭체육관에서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진행하여 2월 15일 기준 2만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이중 양성 29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 일상 생활 내 조용한 전파를 조기 차단하는 성과를 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