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이미지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연북로와 아라동 지역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간드락마을(중로1-1-53) 도로개설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1992년 최초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장기간 미집행되어온 도로로, 도심 교통정체 구간인 연북로 교통난 해소를 위해 개설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제주시에서는 관련 사업을 ‘2018년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111억원을 투입한 이후 97% 기보상 협의 완료하였으며, 21년 6월경 보상협의 완료예정이다.
공사규모는 총 사업비 133억(보상비 111억, 공사비 22억) 연장 385m, 폭 20m의 왕복 4차로이며 2022년 도로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번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정체된 교통난 분산 효과뿐만 아니라 연북로와 아라동 지역과의 도로 소통원활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북측도로 조기 착공으로 교통체증 해소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