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말 한마디에 비트코인과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했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 방송은 22일(현지시간) 코인매트릭스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한때 4만7000달러(5300만 원)까지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역대 최고치인 5만8367달러와 비교하면 17% 이상 떨어진 것이다.
방송은 “머스크가 지난 20일 비트코인 가격이 높아 보인다고 말한 뒤 비트코인 가격은 미끄러지면서 상승세를 멈췄다”고 설명했다.
머스크는 최근 15억달러 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비트코인에 좀 더 일찍 투자했어야 했다"는 발언을 해 가상화폐 광풍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이날 발언은 자신의 의견이 정 반대되는 것이다.
물론 머스크의 말뿐 아니라 미 재무장관의 발언도 비트코인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이날 뉴욕타임스(NYT)의 행사에 참석해 “비트코인은 거래를 수행하기에 극도로 비효율적인 수단이며 매우 투기적인 자산이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비트코인이 급락하자 테슬라 주가도 급락했다. 테슬라는 지난 8일 15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한 바 있다.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8.55% 급락한 714.5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9월 23일(-10.35%) 이후 최대낙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