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 풋살장 등 실외 공공체육시설 6곳을 완전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단, 진주시민에 한해 수용인원은 50% 이내로 제한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진주지역 공공체육시설을 전면 임시 휴관하여 지난 1일 4인 이하 이용 가능한 실외체육시설(테니스, 정구 등)을 먼저 일부 개방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체육시설 장기 휴관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진주스포츠파크, 진주종합경기장, 남가람체육공원, 진주공설운동장, 모덕체육공원, 평거생활체육시설 등 6곳 가운데 시설관리자가 있는 공공체육시설(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 등)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조건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개방되는 실외 공공체육시설 6곳에는 시 관리자 1명 이상이 출입구에 배치되어 5인 이상 모임 금지 준수 여부 확인,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방문기록 서비스 활용 등을 통한 철저한 출입자 명부 작성, 운동 시 마스크 착용, 개인 간격 2m 이상 유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 관리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실외 공공체육시설 휴관으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