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출처 =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47%를 기록, 지난해 12월 첫째주 이후 처음으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질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전국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5일 발표한 2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은 전주대피 5%p(포인트) 오른 47%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 조사보다 5%p 하락한 44%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60대(60~69세)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모두 지지율이 상승했다. 60대 지지율은 지난 조사(35%)보다 5%포인트 하락한 30%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대전·세종·충청에서 지지율이 크게 상승했다. 인천·경기는 지난 조사(41%)보다 11%포인트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지지율은 지난 조사(38%)보다 10%포인트 올랐다.
반면 강원·제주에서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60%)보다 20%포인트 하락해 40%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42%에서 40%로 소폭 하락했다.
이념별로는 진보층 지지율이 71%, 중도와 보수는 각각 43%와 23%로 나타나 모두 지난 조사(70%, 40%, 17%)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5%의 지지율을 얻어 지난 조사(34%)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20%로, 지난 조사(23%)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5%로, 지난 조사와 같았고, 국민의당 지지도는 지난 조사(5%)보다 1%포인트 하락한 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열린민주당 지지도는 2%였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35%의 지지율을 얻어 지난 조사(34%)보다 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20%로 지난 조사(23%)보다 3%p 하락했다.
이어 정의당은 5%로 지난 조사와 같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국민의당 지지도는 4%로 지난 조사(5%)보다 1%p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30.1%,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