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영화 `미나리` 포스터]이번 주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윤여정, 한예리, 스티븐 연 주연의 ‘미나리’가 개봉하자마자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미나리’가 예매율 37.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영화제에서 60개가 넘는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예매율 2위는 동남아시아의 전통 무술을 애니메이션으로 창조한 디즈니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11.8%),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11.2%)이 올랐다. 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하며 93만 관객을 동원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은 예매율 6%로 4위를 차지했고 디즈니·픽사의 ‘소울’은 예매율 4.5%로 5위에 올랐다. 스포츠 드라마 ‘더 레이서’는 예매율 3.6%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귀멸의 칼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로 지금까지 누적 관객 37만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