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출처 = 토트넘 핫스퍼 페이스북]손흥민(29·토트넘)이 상대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은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연승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9분 왼쪽 측면을 파고든 뒤 왼발 낮은 크로스로 상대 토신 아다라비요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초 판정은 델레 알리의 득점으로 기록됐지만 곧바로 아다라비요의 자책골로 정정되며 손흥민의 리그 9호 도움 기록도 지워졌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6.9점의 평점을 매겼다. 해리 케인, 개러스 베일, 탕귀 은돔벨레, 벤 데이비스 등과 같은 점수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7점을 줬다. 선발로 출전한 공격진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전반 17분 놀라운 크로스로 케인에게 절호의 기회를 만들어줬다. 케인은 이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했어야만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알리와 선보인 콤비 플레이를 소개한 뒤 "후반에는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