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전날인 5일(금) 오후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신남방정책 플러스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차관은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의 간담회를 작년 하반기부터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최 차관은 미얀마 군과 경찰 당국이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 정부가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 요구를 지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 차관은 신남방정책 플러스 7대 전략 방향*에 따른 2021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특히 올해 △아세안 보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한-아세안 금융협력센터 설립 등 아세안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세안 대사들은 신남방정책 플러스가 구체사업을 통해 가시화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7대 전략 방향 중심으로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했다.
최 차관과 아세안 대사들은 올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하반기) 등 아세안 관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메콩”및“한-해양동남아 국가” 협력 등 아세안내 소지역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