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이 인생 새 출발의 의미 있는 장소로 신혼부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의미를 갖는 결혼의 시작을 축하하고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들이 행복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하루 평균 10여쌍 정도의 부부들이 포토존을 이용하고 있으며 부부끼리 조용히 추억을 담거나, 친구‧부모님‧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여 모든 혼인신고 과정을 카메라에 담는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방법으로 혼인신고를 즐기는 부부들도 있어 포토존이 더욱더 호응을 얻고 있다.
혼인신고 포토존 운영으로 기존의 행정기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을 위한 친근하고 세심한 배려를 통한 만족도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청 혼인신고 건수는 2,836건으로 (2019년 12월말 2,810건) 전년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이는 도내 거주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서 신혼여행을 왔다가 제주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제주시종합민원실에서는 “앞으로도 작지만 소소한 시책으로 시민이 감동하는 행복한 민원실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