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연합(EU)이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게 재정적 타격을 주는 제재를 부과하기로 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날 프랑스 상원에 출석해 EU 본부에서 이 같은 대책의 기술적 논의가 마무리되고 있으며 오는 22일 확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제재가 미얀마 군부를 위해 수익을 창출하거나 미얀마 군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외교관들과 EU 내부 문건을 인용해 보도했다.
EU는 2018년 이후 미얀마에 무기수출 금지를 유지하고 군부의 일부 고위 지휘관들에게도 제재를 가하고 있다.
통신은 이번 추가 제재가 적용되면 지난달 쿠데타 발생 이후 가장 특별한 의미가 있는 조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르드리앙 장관은 "분명히 (우리는) 모든 예산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며 "쿠데타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직접 겨냥하고 개인과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타격하는 조치가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