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광양경찰서(서장 김중호)는 17일 광양우체국, 바로고 동광양점‧광양읍점과 함께「배달부
정보 전파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종자 발생 시 우체국, 배달서비스 업체의 정보전파시스템을 통하여 실종자
조기 발견과 장기 실종자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는 매년 늘어나는
치매노인 인구에 따라 증가하는 실종자에 적극 대비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자 중심의 치안 서비스 제공을 실천하려는 취지이다.
광양경찰서는 그동안 실종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위치확인이 가능한 배회감지기(174대) 배부,
배회 실종자의 인적사항 확인이 가능한 사전 지문등록(5,127건), 안심팔찌(145대) 보급 등 여러
시책을 추진하였다.
앞으로는 집배원, 라이더의 기동성과 광범위한 지역의 신속한 수색 효과가 더해져 보다
완벽하게 실종자의 조기발견을 기대하고 있다
김중호 광양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등 실종우려자와 그 가족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광양우체국, 바로고와의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겠으며, 실종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