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영양군]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종안)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상분)는 1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독거노인 “사랑의 간식 나누기”행사를 진행하였다.
금년에는 코로나19로 해마다 실시하는 무료 목욕 봉사를 실시하지 못해 독거노인 45명에게 사랑의 간식 나누기 행사를 1차 실시하였고 3월 24일(수)에 45명의 독거노인들을 직접 방문하여 2차로 사랑의 간식 나누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시작한 사랑의 간식 나누기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산발적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기면 독거노인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성공적인 행사를 추진한 한종안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이번 행사 과정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는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한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