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 사태를 조사 중인 정부가 추가로 23명의 투기의심자를 확인했다.
국무1차장인 최창원 정부합동조사단장은 전날인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경기도와 인천시 및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개별 업무담당자, 지방 공기업 직원들을 조사한 결과 23명의 투기의심자를 확인됐다. 지난 1차 조사에서 적발한 20명에 더해 총 43명의 투기의심자를 확인한 셈이다.
소속 지자체별로는 광명 10명, 안산 4명, 시흥 3명, 하남 1명 등 총 18명이다. 지방공기업별로는 부천도시공사 2명, 경기도시공사 1명, 과천도시공사 1명, 안산도시공사 1명 등 총 5명이다.
정부 관계자는 향후 조사단의 조사 계획에 대해서 "관계기관이나 국회 내부에서 합의를 해서 (추가 조사를) 요청한다면 정부에서도 협조하겠다"며 "추가 조사 필요성이 발생되면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