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40%에 육박하는 지지로 독주를 이어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천7명에게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윤 전 총자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1.9% 상승한 39.1%로 여야 대선 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계된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윤 전 총장은 60세 이상(53.8%)과 50대(43.7%), 대구·경북(50.1%)과 부산·울산·경남(46.9%), 보수성향층(58.5%)과 중도성향층(43.5%) 등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는 전주에 비해 2.5% 하락한 21.7%,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4% 하락한 11.9%로 뒤를 이었다.
이로써 윤 전 총장은 이 지사와 이 위원장을 각각 17.4%포인트, 27.2%포인트 크게 앞섰다.
그 뒤로는 홍준표 의원 5.9%, 추미애 전 법무장관 2.7%, 유승민 전 의원 2.7%, 정세균 국무총리 1.9%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KSOI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