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가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인 및 전문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제1~2차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에 참여할 예술인과 예술 분야 전문가 10명을 모집한다.
‘예술인의 가치, 전주와 같이’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예술인복지 사회연대협의회는 예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 달 7일과 21일 전주시 사회혁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자유대담식으로 펼쳐진다. 1차 협의회에서는 문화예술 용역계약과 예술인 고용보험 안착 방안을 주제로, 2차 협의회에서는 예술활동 증명과 연계한 전주형 예술인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열띤 논의가 이어진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 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기관 종사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네이버폼(http://naver.me/x6PAx65i)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향후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목소리가 전주시 예술인 복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예술인과 행정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지역예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과 논의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