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코로나19 등 현안 이슈 안내 등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카카오 알림톡)의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알림톡 서비스는 정해진 기호나 문자를 사용해야 하는 문자메시지와 달리 이미지 및 URL 형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안내할 수 있어 시각적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보다 알차고 손쉽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메시지 발송 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알림톡 서비스는 예산 절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이전 장문 문자서비스(LMS)에 비해 79%가량 이용요금이 저렴하여 2019년 4월 도입 이후 약 1,4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한편 제주시는 알림톡 수신을 차단했거나 알림톡을 사용하지 않는 민원인 및 시민들에게는 기존 방식대로 문자메시지로 알림사항이 발송되어 민원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정 소식들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알림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