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에서 발표한 ‘2020년 현장안전지수 평가 결과’ 전국 17개 시·도 19개 소방본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장안전지수란 지난해 소방청에서 ‘소방공무원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그와 관련해 처음 시행·평가하는 제도로, 현장소방활동 안전관리 업무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안전수준 및 안전의식을 객관적 수치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있다.
현장 대원사고, 소방차량 교통사고, 순직사고 발생률 등의 평가기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수치화 한 이번 현장안전지수 평가에서 시 소방안전본부는 전국 평균 85.6점보다 월등히 높은 91.8점을 받아 전국 19개 소방본부 중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시 소방본부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소방서별 3명의 현장안전 점검관을 지정·운영했고, 긴급차량 교통안전교육 실시, 타 시·도 안전사고 사례 교육 등 다양한 예방대책을 추진했다.
양영규 시 소방행정과장은 “소방공무원의 안전 확보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안전업무 전담부서 신설 등 향후에도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2016~2020) 시 소방공무원의 안전사고는 111건 발생했으며 출동현장 사고 56건, 출동 중 교통사고 55건, 그 중 공상자는 56명으로 연평균 11명의 소방공무원이 현장 안전사고로 공무상요양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