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이미지 = 픽사베이]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약령시장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 30품목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 조사를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한약재 판매업소가 밀집된 대구약령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감초, 구기자 등 30품목을 수거하여 생약의 중금속 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납, 카드뮴, 비소, 수은 항목에 대한 함량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한약재 30건 모두 중금속 함량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대구약령시장 유통 한약재는 중금속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한약재 중금속 안전관리 기준은 ▲납 5ppm이하, ▲카드뮴 0.3 ppm이하, ▲비소 3 ppm이하, ▲수은 0.2 ppm이하로 관리되고 있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한약재 수거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한 한약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