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제공 = 양평군]경기 양평군은 올해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동력예취기, 소형농기계 등 총 934대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보행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이 어려운 고령,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하였으며, 올해 지원하는 농업기계는 동력예취기 540대, 보행관리기 171대, 소형트랙터·전동전지가위·승용관리기·전동분무기 223대 등 총 934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민들이 농기계를 영농기에 적극 활용토록 3월부터 5월까지 공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함께 여성농업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필수적인 농작업을 위해 소형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