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마포구]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제12회 마포거북이마라톤’ 행사와 ‘2021년 마포 한강따라 「나 혼자 걷기」 프로젝트’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마포거북이마라톤’은 장애인의 날 41주년을 기념해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대행 김명규) 주관으로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자 매년 4월마다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함께하는 마라톤 행사를 개최해왔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작년보다 2개 코스를 추가해 총 4개 코스로 진행된다. 1코스 △하늘공원 산책길, 2코스 △한강 순례길, 3코스 △불광천길, 4코스 △홍제천길로 이루어졌으며, 선정된 구간은 모두 휠체어 이동이 수월할 뿐만 아니라 완연한 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변의 풍경 또한 우수한 곳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참가자간 일정이 중복되지 않도록 조절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5인 미만으로 참여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자 참가자 전원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품과 방역지침 안내서도 배부한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1년 마포 한강따라 「나 혼자 걷기」프로젝트” 걷기 챌린지도 진행한다.
걷기 챌린지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어플 설치 후, 하단 챌린지모드에서 ‘마포 한강따라 「나 혼자 걷기」 걷기챌린지’ 중 제9코스 “어서와! 마포 한강은 처음이지?” 또는 제10코스 “마포한강의 변신은 무죄!” 걷기코스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는 개인별 안전거리 확보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하고 걷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주민을 대상으로 챌린지 달성 쿠폰(선착순 200명)을 발급해 기념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 장애인,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을 위해 비대면 걷기행사를 준비했다”며 “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하는 걷기로 건강도 챙기고 마음에는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