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광주시청 전경]광주시는 민선 7기 시정과제인 ‘광주시 마을버스 100% 완전 공영제’ 사업 추진과 관련, 국·도비 보조금 8억3천200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2022년까지 전기버스 29대 운영을 목표로 하는 광주시 완전 공영제는 재정여건상 시비만으로는 전기차 구입이 어려워 국·도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등으로 시·군간 전기차 구입보조금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8억3천2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안기권 도의원도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 예산 심사시 시의회 이해와 협조로 예산이 통과돼 확보한 예산은 전기버스 중형 11대분으로 올해 하반기 바로 노선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광주시 대중교통 취약지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