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이미지제공 = 신일쾌적한 실내공간을 위한 첫 번째 임무는 먼지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먼지 제거에는 청소기만한 것이 없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운 탓에 청소를 미루면서 집안은 물론 차량 내 먼지가 쌓이기 일쑤다.
이에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크기는 작지만 스틱형과 핸디형 청소기가 결합된 투인원(2in1) 구조의 ‘싹쓸이 미니 무선 청소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동차 내 컵 홀더에 쏙 들어갈 만한 미니 사이즈로, 작은 주거 공간은 물론 차량 청소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3종(연장형, 브러시형, 틈새형)의 노즐을 함께 제공해 필요에 따라 스틱과 핸디형으로 알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높거나 틈새가 좁은 공간도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다. 또한 USB-C 단자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어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무게는 750g(핸디형 기준)의 초경량이나 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며 2000mAh 고효율 배터리를 내장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20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코/터보 2단계의 모드를 갖췄으며 30dB(데시벨) 저소음을 자랑한다.
권영오 신일전자 전속유통사업부 이사는 “최근 캠핑과 차박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휴대성과 효율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주거공간은 물론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