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제공 = 양평군]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은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지속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장기투숙객과 기초생활수급자가 밀집되어 있는 쪽방촌, 여관, 모텔 등 87개소를 방문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상담 및 홍보를 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생활밀착형 편의점 및 마트 등 61개소를 방문하여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전단지를 나눠주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은 2개월마다 복지사각지대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현장방문, 전화, 우편 등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복지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40개리 76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공공기관 8개소에 행복돌봄 우편함을 설치해 주민 신고를 받고 있으며, 민원실 전입신고서에 안내 문구를 첨부하여 주민 홍보를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