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차범위 내 경쟁을 하고 있다는 여론 조사가 나왔다.
1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2∼14일 전국 유권자 1천10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물은 결과 이 지사를 꼽은 응답자가 26%, 윤 전 총장을 택한 응답자가 23%로 집계됐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전주 조사와 비교해 2% 포인트 오른 반면, 윤 전 총장은 5% 포인트 올라 두 사람 간 지지율 격차는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전주보다 2% 포인트 하락한 8%를 기록하며 조사 집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4주 간 지지율 10%를 유지해왔지만 이번에 해당 조사 기준 처음 한자릿수로 내려앉았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지사를 지지한 이가 50%, 이 전 대표 지지자는 23%였다.
윤 전 총장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52%의 지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재보선이 국민의힘의 승리로 귀결된 이유와 관련,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잘못해서'라는 답이 61%로 가장 많았고, '전임 시장의 잘못에 대한 심판 때문'이 18%로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이 좋고 잘해서'라는 응답은 7%로 나타났다.
이번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NBS)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