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3동,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안종성)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윤여권)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광양시의회(의장 진수화)가 20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주변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과 일본 자국민마저도 오염수
방류를 강력하게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최악의 결정을 내린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어“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인류에 대한 최악의 테러이며 범죄적 행위”라며“방류된
방사능 오염수는 우리나라 수산물 먹거리 안전과 국민의 건강까지 위협할 것이
자명하다”라고 성토했다.
이와 함께“원전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모든 정보를 국제사회에 공개할 것”과“방사능 오염수의
영구적인 처리대책을 강구하라”라고 촉구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방사능 수치 공개를 금지 하였고,
2013년에는‘특별비밀보호법’을 제정해 정보공개를 금하였으며, 지난 13일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