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가 신체·경제적 여건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보조기기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하여 등록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총 12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급 품목은 116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낭독소프트웨어(SW),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0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4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언어훈련소프트웨어(SW) 등 32종이다.
신청은 5월1일부터 6월18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광주시 정보화담당관실(062-613-2612)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 및 광주시 정보화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심층상담, 전문가심사를 거쳐 최종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16일 광주시 홈페이지에 보급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급 대상자에게는 보조기기 제품가격의 80%가 지원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여건으로 기기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 대해서는 90%를 지원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유형에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장애인에게 지원함으로써 각종 정보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하고 원활한 정보 이용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666대가 보급됐다.